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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주보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성령이여 임하소서 | Holy Spirt, Oh, I plea

    2. 주의 집에 거하는 자 | Blessed are those who dwell in Your house

    3. 경배하리 주 하나님 | I worship You, Almighty God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찬송가 546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52 (시편 119편)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인도자)


  3. 설교 (김성민 목사) 믿어지는 은혜 [누가복음 5:1-11]

  4. 기도 (인도자)

  5. 찬송 (다같이)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찬송가 200장)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말씀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셔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걸작품의 인생이 되게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최근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전과 다르게 마음에 깊이 들어와 생각이나 태도, 행동을 바꾸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Have you recently experienced a moment when God’s Word touched your heart more deeply than before, leading to a change in your thoughts, attitudes, or actions?

  2. 말씀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시기를 함께 기도합시다. Let’s pray together that God would grant us the grace to truly believe and receive His Word.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영원한 것을 위해 오늘을 심자

본문: 요한1서 2:15-17


신학교 시절 저의 멘토가 20달러 지폐를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돈을 오늘 내가 쓰면 소비가 되지만, 누군가를 살리는 데 사용하면 투자가 됩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건강과 시간, 능력과 물질, 지위와 관계를 맡겨 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디에 사용하는가 입니다. 사라질 것을 붙드는 데 인생을 다 쓰지 않고, 영원한 것을 위해 오늘을 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붙들고 사는 많은 것들이 결국 지나간다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육체와 아름다움은 풀과 꽃처럼 시들고(벧전 1:24), 재산은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으며(딤전 6:7), 세상의 명예와 사람들의 인정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성공과 지위와 직책도 언젠가는 내려놓아야 합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 주신 은사도 영원한 것은 아닙니다.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지만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합니다”(고전 13:8).


그렇다면 무엇이 영원히 남습니까? 첫째, 사랑이 남습니다. 우리가 어떤 집에 살았고 무엇을 소유했는지는 잊힐 수 있지만, 누군가가 힘들 때 곁에 있어 주고 사랑으로 품어 주었던 기억은 오래 남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삶이 남습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7).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나에게 유익한가?”가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입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 순종한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셋째, 하나님 안에서 맺은 믿음의 열매가 남습니다.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자녀에게 기도를 가르치고, 누군가를 말씀으로 세운 일은 세대를 넘어 계속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택하여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셨습니다(요 15:16).


넷째, 사랑으로 섬기고 나눈 삶이 하나님 앞에 기억됩니다. 세상은 얼마나 많이 모았는지를 보지만 하나님은 얼마나 사랑하고 나누었는지를 보십니다. 시편은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준 사람의 의가 영원히 있다고 말씀합니다(시 112:9).


다섯째, 주님을 위해 행한 수고는 죽음 이후에도 남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은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여 드린 수고, 남몰래 드린 기도, 복음을 위해 사용한 시간과 물질, 어려운 사람을 섬긴 일은 하나님 앞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입니다(마 6:20).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한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다음 세대까지 믿음의 열매를 남긴 사람의 삶은 결코 짧거나 헛된 삶이 아닙니다. 인생의 가치는 얼마나 오래 살았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겼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자존심 때문에 전도의 기회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를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가진 것을 사라질 것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사랑은 남습니다. 순종은 남습니다. 복음을 위해 맺은 열매는 남습니다. 다른 사람을 섬긴 수고는 남습니다. 하늘에 쌓은 보물은 남습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사라질 것을 위해 내 인생을 다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영원히 남는 것을 위하여 오늘을 심게 하옵소서.”


적용질문

1.나는 사랑과 섬김을 통해 누군가의 삶에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

2.오늘부터 한 가지를 선택한다면, 영원한 것을 위해 무엇을 심겠는가?

친교기도 담당

오늘

노철현



다음 주

신준호




주일 예배 대표 기도

9월 6일

김선아 집사

9월 20일

위진숙 집사

10월 4일

박선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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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성경공부 (출애굽기)모임이 저녁 8시에 있습니다.

  • 목요일 예배는 저녁 7시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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