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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주보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This is Amazing Grace

    2. Our God

    3. 빛 되신 주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송가 310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82 (빌립보서 2장)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김선아 집사)


  3. 설교 (김성민 목사) 예수님의 길 [마가복음 10:32–45]

  4. 기도 (인도자)

  5. 찬송 (다같이) 성자의 귀한 몸 (찬송가 216장)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말씀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셔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걸작품의 인생이 되게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최근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내 마음에 깨닫게 
하신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나는 그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What has God recently made clear to my heart through His Word? How am I responding to that Word?

  2.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을 때, 이전보다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했던 일이 있습니까?

    Has there been a time when you believed and obeyed God's Word, and experienced God more deeply than before?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믿어지는 은혜 [누가복음 5:1-11]


어느 날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숫가에서 말씀을 가르치신 후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베드로는 밤새도록 수고했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했고, 이미 그물까지 씻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상식으로는 다시 호수로 나갈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베드로는 자신의 경험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은 고기가 잡혔고, 그 순간 베드로는 단순히 많은 고기를 본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고 말씀하셨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밤새 실패했던 한 어부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다시 그물을 내렸을 때, 그의 그물만 채워진 것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까지 바뀌었습니다. 말씀이 믿어질 때 순종하게 되고, 순종할 때 주님을 더 깊이 경험하며, 주님을 경험한 사람의 삶은 달라집니다.

우리에게도 바로 이 ‘말씀이 믿어지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알고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믿어지게 하실 때 그 말씀은 우리의 선택과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이 믿어지는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아브라함은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는 말씀을 믿고 순종했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애굽으로 돌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했습니다. 노아와 요셉과 라합과 기드온과 다윗과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이 믿어지면 두려움 속에서도 순종할 수 있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한 땀 한 땀 빚어 가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읽을 때 성령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그리고 믿어진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고, 우리의 삶이 주님의 뜻을 따라 아름답게 변화되어 가는 은혜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친교기도 담당

오늘

노철현

다음 주

신준호

다 다음주

강신호


주일 예배 대표 기도

9월 20일

위진숙 집사

10월 4일

박선미 집사

10월 18일

최영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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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희 집사님 그리고 경미 워커 성도님의 시아버님의 장례식이 지난 주에 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화요일 성경공부 (출애굽기)모임이 저녁 8시에 있습니다.

  • 목요일 예배는 저녁 7시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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