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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주보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나의 맘을 주께 | Lord I give You my heart

    2. 주님의 선하심 | Goodness of God

    3.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 Just Let Me Say

    4. 예수 예수 예수 | Jesus Jesus Jesus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찬송가 182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28 (시편 63편)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인도자)


  3. 설교 (김성민 목사) 성령님이 주시는 선물 [고린도전서 12:1-11]

  4. 기도 (인도자)

  5. 찬송 (다같이) 성령의 은사를 (찬송가 196장)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성령님의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 능력으로 임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죄와 변화되어야 할 태도는 무엇입니까? What sin is the Holy Spirit bringing to your attention, and what attitude in your life needs to change?

  2. 성령께서 하시는 일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Of all the works of the Holy Spirit, which one do you need most in your life right now?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성령이 하시는 일: 함께하심, 인도하심, 붙드심

본문: 시편 139편 7–10절

사람에게는 누구나 문제와 상처, 자신의 잘못 때문에 모든 것을 피하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가장 높은 하늘에 올라가도, 가장 깊은 스올에 내려가도, 동쪽의 새벽빛을 타고 서쪽 바다 끝까지 가도 하나님께서는 그곳에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를 찾아내어 정죄하기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이 말씀은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서 하시는 세 가지 일을 보여 줍니다.


첫째, 성령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성령님은 교회에서만 함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가정과 직장, 병원과 여행지,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외로운 자리에서도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거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하며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라고 말했습니다. 죄는 단지 사람에게 들키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한 문제입니다. 성령님께서 지금 이곳에 함께하신다는 믿음은 우리에게 거룩하게 살아갈 힘을 줍니다.


둘째, 성령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며,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십니다. 또한 사랑과 희락과 화평,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이 변화는 한순간에 완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날마다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은 언제나 가장 선한 길이기에 우리는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셋째, 성령님은 연약한 우리를 끝까지 붙드십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하나님을 굳게 붙잡는다고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오른손이 자신을 붙드신다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은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순종을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사과하는 것이 두려워도 먼저 사과하고, 상처를 받았어도 용서하며, 거절당할까 두려워도 복음을 전하고, 실패가 두려워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시작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도 우리를 붙드십니다. 때로는 문제를 즉시 없애 주시기보다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기도를 도우시며, 믿음의 사람을 곁에 보내 주시고, 견디며 순종할 힘을 주십니다.

우리의 믿음과 열정은 약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오른손은 약해지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넘어지는 우리를 끝까지 붙드십니다. 그러므로 언제 어디서든 기도와 찬양을 드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붙들어 주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1.나는 죄를 단지 사람에게 들키는 문제로 생각합니까,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는 문제로 생각합니까?

2.두려움 때문에 미루고 있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시작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친교기도 담당

오늘

홍기현 성도

다음 주

Eric Field 집사


주일 예배 대표 기도

8월 9일

박선미 집사

8월 23일

최영희 집사

9월 13일

김선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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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성경공부는 저녁 8시30분에 계속됩니다.

  • 목요일 예배는 저녁 7시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 Fuse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었습니다. 수고한 리더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자로 성숙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8월 8일 (토) Rocky Mountain National Park에 위치한 Emerald Lake 등반이 있습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대자연 속에서 크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8월 14일 주원 ‘Back to School Party’ 가 있습니다. Youth 아이들로 부터 모두를 위한 시간입니다. 야외 공원에서 바베큐로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농구, 배구, 피클볼, 축구 등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에 4시부터 모이겠습니다.

    Hilltop Park

    3242 S Richfield St, Aurora, CO 8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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