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주보
- denverju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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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찬양 (다같이)
Open the Eyes of my Heart
우린 주를 만나고
Holy Spirit You are Welcome Here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경배 찬송 (다같이)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찬송가 406장)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20 (시편33편)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기도 (위진숙 집사)
설교 (김성민 목사) 성령이 하시는 일 [시편 139:7-10]
기도 (인도자)
찬송 (다같이)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찬송가 442장)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봉헌 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축도 (인도자)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성령님의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 능력으로 임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죄와 변화되어야 할 태도는 무엇입니까? What sin is the Holy Spirit bringing to your attention, and what attitude in your life needs to change?
성령께서 하시는 일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Of all the works of the Holy Spirit, which one do you need most in your life right now?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숨, 생기, 능력 [요한복음 14:16-17] 요한복음 14장에서 제자들은 깊은 근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떠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유다는 이미 배반했으며, 베드로마저 주님을 세 번 부인할 것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회당에서 쫓겨나고 박해와 죽음까지 당할 수 있다는 말씀은 그들의 두려움을 더욱 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영원히 그들과 함께하시고 그들 안에 거하실 것이었습니다. 제자들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결코 혼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영을 뜻하는 히브리어 ‘루아흐’와 헬라어 ‘프뉴마’에는 숨, 생기, 바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성령님의 사역을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성령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숨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 있는 존재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첫 호흡과 마지막 호흡도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생명을 허락하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근심과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우리의 호흡을 느끼며, 생명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지금도 함께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성령님은 메마른 영혼에 새로운 생기를 주시는 분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은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갔을 때 다시 살아났습니다. 사도행전의 에디오피아 내시도 말씀을 읽고 있었지만 깨닫지 못한 채 메마른 광야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빌립을 보내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예수님을 믿은 그는 기쁨으로 자신의 길을 계속 갔습니다. 길은 여전히 광야였지만 그 길을 걷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성령님은 지치고 시든 우리의 영혼에도 새 생명과 기쁨과 소망을 주십니다.
셋째, 성령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두려움 속에 숨어 있던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제자들은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부활을 담대히 전하는 사람들로 변화되었습니다. 성령님은 복음을 전할 용기뿐 아니라 상처로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용서하고 다시 사랑할 힘을 주십니다. 또한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며, 죄의 유혹과 싸워 이기도록 도우십니다.
성령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매 순간 숨을 쉴 때마다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기억하고, 삶이 메마를 때 새 생기를 구하며, 근심과 두려움과 죄의 유혹 앞에서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님과 함께 거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숨을 쉬는 매 순간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얼마나 의식하며 살아갑니까? 이번 주에 잠시 멈추어 호흡하며 성령님의 임재를 기억해 봅시다.
최근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다”고 느낄 만큼 영적으로 메마르거나 지친 부분은 무엇입니까? 그 부분에 성령님의 새 생기를 구하고 있습니까?
친교기도 담당
오늘 | 최연지 성도 |
다음 주 | 홍기현 성도 |
다 다음주 | Eric Field 집사 |
주일 예배 대표 기도
8월 9일 | 박선미 집사 |
8월 23일 | 최영희 집사 |
9월 13일 | 김선아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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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성경공부는 저녁 8시30분에 계속됩니다.
목요일 예배는 저녁 7시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7월 30일 [목] - 8월 1일[토] 까지 Fuse 수련회가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과 리더로 섬기는 청년들까지 하나님께서 깊이 만나 주시기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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