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2026년 9월 13일 주보

9 minutes ago
3 min read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위대하신 주 | How great is our God

    2. 내 구주 예수님 | Shout to the Lord

    3.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The love of God is greater far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예수 따라가며 (찬송가 449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13 (시편23편)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인도자)


  3. 설교 (김성민 목사)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특징 II [마태복음 11:28-30]

  4. 기도 (인도자)

  5. 찬송 (다같이)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 (찬송가 455장)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온유하고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배움으로 마음의 안식을 누리는 복을 얻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를 닮아간다”는 말이 내 삶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How is the saying “Those who love Jesus grow to resemble Him” being reflected in your own life?

  2.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은 쉼을 얻는다는 주님의 말씀과 시편 23편의 말씀을 연결해서 설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Can you explain how Jesus’ words about finding rest through a gentle and humble heart connect with the message of Psalm 23?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특징

본문: 마가복음 10:32–45


운동선수에게 근육과 땀과 훈련이라는 특징이 있다면,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자신이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한 후 다시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 직후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께 “주의 영광 중에서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라고 요청했습니다.


참으로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말씀하시는데 제자들은 자리를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내어주실 것을 말씀하시는데 제자들은 자신들이 높아질 것을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모습도 이와 비슷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좋은 직장, 건강, 성공과 평안을 구합니다. 이런 기도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앙의 목적이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복, 더 편안한 삶을 얻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의 길은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길이 아니라 낮은 자리로 내려가 섬기는 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병든 사람에게 가까이 가셨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셨으며, 배고픈 사람을 먹이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세상은 높은 자리에 올라 더 많은 사람의 섬김을 받는 것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섬김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묵묵히 감당하는 것, 외로운 사람에게 전화하는 것, 아픈 사람을 찾아가는 것, 어려운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섬김입니다. 가정에서 설거지를 먼저 하고, 피곤해도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 주며, 직장에서 힘든 일을 다른 사람에게만 미루지 않는 것도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섬김입니다.


마가복음 15장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실제로 그분의 오른편과 왼편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야고보와 요한이 아니라 두 강도였습니다. 예수님의 좌우편에는 예수님을 높여 줄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와 섬김이 필요한 죄인들이 있었습니다.


십자가는 “섬김을 받으려 하지 않고 섬기러 오셨다”는 예수님의 말씀의 완성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오른편과 왼편에는 누가 있습니까?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좋은 자리를 찾기보다 **섬길 자리를 찾는 사람**입니다. 나를 높여 줄 사람을 찾기보다 **나의 섬김이 필요한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이번 한 주간 이렇게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 하시고, 섬김을 받기보다 먼저 섬기게 하소서. 좋은 자리를 구하기보다 섬길 자리를 찾으며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적용질문

1.지금 내 “오른편과 왼편”에 있는 사람 가운데 나의 관심과 섬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2.가정, 교회, 직장에서 내가 먼저 일어나 감당할 수 있는 작은 섬김은 무엇입니까?

친교기도 담당

오늘

강신호



다음 주

김현규



다 다음주

홍기현




주일 예배 대표 기도

9월 20일

위진숙 집사

10월 4일

박선미 집사

10월 18일

최영희 집사


광고

  • 주원 가을 하이킹 날짜와 장소가 정해졌습니다.

    일시: 9월 26일 (토)

    장소: Meadow creek trail head

  • 해외 한인 장로교회(KPCA) 수도노회가 9월 14-16 필라델피아에서 모입니다.

  • 화요일 성경공부 그리고 목요일 예배는 한 주 쉽니다.


온라인 헌금안내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