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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주보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Draw Me Close to You

    2. Beautiful Savior

    3. 온 땅의 주인 / 사랑한다 말하시네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찬송가 183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21 (시편34편)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인도자)


  3. 설교 (김성민 목사) 숨, 생기, 능력 [요한복음 14:16-17]

  4. 기도 (인도자)

  5. 찬송 (다같이) 비둘기 온유한 (찬송가 187장)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우리를 숨쉬게 하고, 생기를 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게 하소서. 성령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성령께서는 숨쉬게 하고, 생기를 주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어떤 부분이 제일 마음에 와 닿으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The Holy Spirit gives us breath, brings us to life, and gives us power. Which of these speaks to you most deeply? Why?


  2. 바람이 불어도 배가 돛을 펼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내가 성령의 인도하심에 
반응하기 위해 펼쳐야 할 ‘돛’은 무엇입니까?

    Even when the wind is blowing, a boat cannot move forward unless it raises its sails. What “sail” do I need to raise in order to respond to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성찬의 Keyword II:  교회, 헌신, 소망 
[고린도전서 11:23-26] 성찬은 우리의 죄를 돌아보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십자가에서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찬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성찬은 우리를 참된 교회로 세우고,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게 하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바라보게 합니다.


첫째, 성찬은 우리를 참된 교회로 세워 갑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버림받으셨으나 하나님께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십니다. 우리는 머릿돌 되신 예수님께 연결되어서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함께 세워집니다. 교회는 건물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완벽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은혜 받은 죄인들이 함께 변화되어 가는 곳입니다. 따라서 교회 안에는 주님을 닮은 용서와 사랑, 인내와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거룩한 제사장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우리의 찬양과 기도뿐 아니라 믿음과 순종, 선행과 구제, 복음 전파와 삶 전체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성찬은 우리를 헌신으로 초대합니다.
마가복음 14장의 한 여인은 매우 값비싼 나드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낭비라고 비난했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이 자신에게 아름다운 일을 행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향유의 가격을 계산했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의 사랑과 헌신을 보셨습니다.


그 여인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미리 준비하며,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했습니다.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도 자신을 위해 몸을 내어 주시고 피를 흘리신 주님
의 사랑 앞에서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주님께 무엇을 드리고 있는가?”“내 삶은 주님 앞에서 깨어져 부어지는 향유와 같은가?”

셋째, 성찬은 소망을 새롭게 합니다.성찬은 십자가의 죽음만이 아니라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기억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에게 영생이 있으며,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이 땅의 삶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죽음도, 고난도, 눈물도, 실패도 마지막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며, 우리를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시 있다가 사라질 세상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성찬은 과거의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고, 현재의 삶을 새롭게 하며, 미래의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게 합니다. 우리가 떡을 먹고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그분이 다시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원교회가 성찬의 은혜를 기억하고, 십자가의 사랑에 감격하며, 자신을 깨뜨려 주님께 드리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가운데 복음의 향기를 흘려보내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을 전하는 참된 교회로 함께 세워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1. 성찬을 통해 주님께서 지금 내게 가장 강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교회, 헌신, 소망 가운데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가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나누어야 할 가족이나 이웃은 누구입니까?

친교기도 담당

오늘

최정아 성도

다음 주

최연지 성도

다 다음주

홍기현 성도


주일 예배 대표 기도

7월 26일

위진숙 집사

8월 9일

박선미 집사

8월 23일

최영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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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성경공부는 저녁 8시30분에 계속됩니다.

  • 목요일 예배는 저녁 7시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 7월 30일 [목] - 8월 1일[토] 까지 Fuse 수련회가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과 리더로 섬기는 청년들까지 하나님께서 깊이 만나 주시기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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