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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주보

17 hours ago
3 min read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주 나의 모든 것 | You are my all in all

    2. 이 세상 험하고 | Jesus Paid It All

    3. 내 안에 가장 귀한것 | It is the most precious in me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찬송가 20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76 (요한복음 1장)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인도자)


  3. 설교 (김성민 목사)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누가복음 10:25-37]

  4. 찬송 (다같이) 하나님의 진리 등대 (찬송가 510장)


  5. 기도 (인도자)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듣고 깨달은 말씀을 행하게 하셔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참된 이웃이 되는 주원 가족이 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주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참된 이웃이 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According to the words of our Lord, what can we do to become a true neighbor to the people we meet?

  2. 우리가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자비는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The greatest mercy we can offer is to share the gospel. Why is that so?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말씀 제목: 그가 오실 때 까지

본문: 고린도전서 11:23-26


우리의 인생은 어쩌면 하나의 카운트다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우리의 인생도 하루하루 어떤 날을 향해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운트다운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 끝에 회복이 기다리고 있다면 소망의 카운트다운이지만, 아무런 회복도 없다면 절망의 카운트다운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회복을 향해 가는 소망의 카운트다운을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회복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처음과 마지막에는 생명나무가 등장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가 있었고,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생명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불순종으로 죄가 들어왔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으며, 생명나무로 가는 길도 막히게 되었습니다(창 3:2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막혔던 생명의 길을 다시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시고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히 10:19–20).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를 다시 보여 줍니다(계 2:7). 죄로 인해 잃어버린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되는 것입니다.

회복의 이야기는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서도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27, 31). 그러나 죄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고,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도 깨어졌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더욱 풍성히 누리게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요 10:10).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고후 5:17). 예수님은 우리를 단순히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이 아니라, 죄로 인해 훼손된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십니다.

성찬은 바로 이러한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생명의 길이 열렸고, 그분이 흘리신 피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우리는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며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찬은 기억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끝은 절망이 아니라 완전한 회복을 향한 소망의 날입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친교기도 담당

오늘

최다현 성도



다음 주

박수임 사모



다 다음주

김선아 집사




주일 예배 대표 기도

10월 18일

최영희 집사

11월 1일

김선아 집사

11월 15일

위진숙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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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sional Sunday에 초청이 되어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0명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10월 31일까지 초청 대상자의 이름을 교회 단톡방에 이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화요일 성경공부와 목요일 기도회는 2주간 쉽니다.


온라인 헌금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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