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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주보

17 hours ago
3 min read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1.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찬양 (다같이)

    1. 오 주께 나오라 | O Come to the Altar

    2. 전능하신 하나님 | With me

    3. 주 나의 왕 | You are my king


  3.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4. 경배 찬송 (다같이)

    속죄하신 구세주 (찬송가 298장)


  5.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91 (성찬)


  6. 신앙고백 (다같이)


  1.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2. 기도 (박선미 집사)


  3. 설교 (김성민 목사) 그가 오실 때 까지[고린도전서11:23-26]

  4. 성찬식 (다같이)

  5. 기도 (인도자)


  6.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7. 봉헌 기도 (인도자)

  8. 광고 (인도자)

  9. 축도 (인도자)

  10.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주님의 성찬을 기념하며 주님이 오시는 날 까지 주의 죽으심과 부활을 전하는 주원 가족이 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1. “한 사람의 진정한 회복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라는 말이 자신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What does the statement, “The true beginning of a person’s restoration is Jesus Christ,” mean to you personally?

  2. 성찬을 통하여 다시 기억하고 삶에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Through the Lord’s Supper, what do we need to remember again and apply to our daily lives? Let’s share together.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말씀 제목: 나를 파는 자의 손

본문: 누가복음 22:19-23


한국 사람들에게 추석이 큰 명절인 것처럼, 유대인들에게는 유월절이 매우 중요한 절기였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구원하신 사건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였습니다. 어린양의 피가 발린 집에는 심판이 넘어갔고, 이스라엘 백성은 죽음과 같은 노예생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유월절 양을 잡는 날, 예수님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 안으로 들어가 보니 모든 것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되자 예수님은 제자들과 식탁에 앉으시며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떡을 떼어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고 하셨고, 잔을 주시며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옛 유월절에는 어린양의 피가 이스라엘 백성을 죽음에서 구원했지만, 이제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과 피를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실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성찬은 바로 이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는 식탁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시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것을 보시고 우셨고,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주님은 한 영혼이라도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은혜의 식탁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모두가 같은 식탁에 앉아 있었지만, 한 사람의 마음은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지만, 그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 주에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성찬은 사람이 만든 예식이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예식입니다. 우리는 떡과 잔을 받으며 내가 받아야 할 심판을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셨음을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나의 죄값이 갚아졌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을 감사해야 합니다. 또한 옛사람을 벗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믿음의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파는 자의 손”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두 손으로 받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위해 찢기신 주님의 몸과 흘리신 피를 기억하며, 믿음과 감사와 순종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1.성찬의 테이블에 있으면서도 마음은 다른 곳을 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주님께서 한 영혼의 구원을 그렇게도 원하신다면, 내가 복음을 전하고 기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친교기도 담당

오늘

홍기현 성도



다음 주

최다현 성도



다 다음주

박수임 사모




주일 예배 대표 기도

10월 18일

최영희 집사

11월 1일

김선아 집사

11월 15일

위진숙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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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sional Sunday에 초청이 되어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화요일 성경공부는 에베소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저녁 8시00분에 줌(Zoom)으로 모입니다.

  • 목요일 예배는 7시 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온라인 헌금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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