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주보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찬양 (다같이)
빛 되신 주 | Light of the world
크신 내 주님 | God Our God
마음의 예배 | The Heart of Worship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경배 찬송 (다같이)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찬송가 406장)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시편 37편)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기도 (위진숙 집사)
설교 (김성민 목사)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특징 III-은혜와 진리 [요한복음 1:14]
기도 (인도자)
찬송 (다같이)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 (찬송가 455장)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봉헌 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축도 (인도자)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은혜와 진리가 동시에 충만한 아름다움 입니다.
예수님처럼 은혜와 진리의 균형 잡힌 아름다운 성품으로 성숙해 가는 주원 가족이 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십자가는 왜 은혜와 진리의 절정일까요?
Why is the cross the pinnacle of both grace and truth?
하나님은 죄를 그냥 무시하지 않으셨지만 죄인을 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진리와 은혜가 어떻게 동시에 드러났다고 생각합니까? 이 복음이 우리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어야 할까요? God did not overlook sin, yet He did not abandon the sinner. In what ways do you think grace and truth were revealed simultaneously at the cross? How should this gospel shape the way we relate to others?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특징: 온유와 겸손
본문: 마태복음 11:28-30
“We Become What We Worship”라는 책 제목처럼,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고 바라보는 대상을 닮아갑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라가는 사람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온유와 겸손을 약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온유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힘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절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가장 강하신 분이셨지만 자신의 힘을 자신을 보호하고 높이는 데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체포되실 때 열두 군단이 넘는 천사를 부르실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고,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않으셨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잠언 16장 32절은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합니다. 온유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자신의 힘을 다스릴 수 있는 강함입니다.
겸손 역시 강한 사람이 나타낼 수 있는 아름다운 성품입니다. 가장 높으신 예수님은 가장 낮은 구유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고, 십자가를 앞두신 저녁에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종의 자리로 내려가셨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분명히 아셨기에 낮아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힘과 의지를 자신을 높이는 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특별히 가장 가까이 있는 남편과 아내, 자녀와 가족에게 먼저 온유와 겸손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낮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섬길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가장 강한 주님께 나아와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고 초청하십니다. 그리고 그 길에 “마음의 쉼”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자신의 뜻과 힘을 내려놓을 수 있고, 그분의 선하심 안에서 참된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한 주, 나는 누구에게 온유와 겸손의 사람으로 다가가야 할까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힘을 절제하고, 낮아지고, 사랑으로 섬기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1.최근 감정적으로 반응했거나 내 주장을 앞세웠던 관계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온유를 어떻게 나타낼 수 있을까요?
2.나는 온유를 약함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가진 힘과 권리를 절제해야 할 상황은 무엇입니까?
친교기도 담당
오늘 | 김현규 | ||
다음 주 | 홍기현 | ||
다 다음주 | 장예은 |
주일 예배 대표 기도
9월 20일 | 위진숙 집사 |
10월 4일 | 박선미 집사 |
10월 18일 | 최영희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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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가을 하이킹이 있습니다. 참여하실 분은 교회 카톡 단톡방을 통해서 알려주세요.
일시: 9월 26일 (토)
장소: Meadow creek trail head
화요일 성경공부는 에베소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저녁 8시00분에 줌(Zoom)으로 모입니다.
목요일 예배는 7시 30분에 교육관에서 모입니다.
온라인 헌금안내
Zelle Email: denver.juw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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