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주보

오늘 예배
예배시작: 오후 1시 @2121 Dad Clark Dr., Highlands Ranch, CO 80126
예배 시작 (다같이)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찬양 (다같이)
Shout to the Lord
주의 아름다움은 말로다
God of this City
읽을 말씀과 기도 (인도자)
경배 찬송 (다같이)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찬송가 434장)
성시교독 (인도자/다같이) 교독문 49 (시편 108편)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다같이)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기도 (최영희 집사)
설교 (박민철 목사) 너는 특별하단다 [베드로전서 2:1-10]
찬송 (다같이) 예수 따라가며 (찬송가 449장)
기도 (인도자)
봉헌 (다같이) 귀중한 보배합을
봉헌 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축도 (인도자)
폐회 (다같이) 나는 어린양을 따르리
말씀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제목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참된 이웃이 되는 주원가족이 되게 하소서
소그룹으로 모여 나눌 질문
예수를 믿음으로 내가 존귀한 존재가 되었음을 깨닫고 감사했던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Let’s share an experience when we realized we had become precious (honored) in God’s sight through faith in Jesus, and felt grateful for it.
존귀한 자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 지 나누어 봅시다.
Let’s share what the life of an honored person should look like.
지난 주 설교말씀 요약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고린도전서11:23-26] 한 율법교사가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는지 물으셨고,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대답을 인정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율법교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아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말씀을 실제로 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물론 우리의 구원은 선한 행위의 결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은 순종과 사랑의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는 매주 예배 가운데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수놓아 가시기를 원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실이 있어도 한 땀 한 땀 수놓지 않으면 아름다운 무늬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실천할 때, 우리의 인생은 말씀으로 아름답게 변화되어 갑니다.
율법교사는 다시 질문했습니다.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그는 자신이 사랑해야 할 이웃의 범위를 알고 싶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었지만,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를 보고도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은 그를 불쌍히 여기고 다가가 상처를 치료하며 돌보아 주었습니다.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했습니다.
비유를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질문하셨습니다.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율법교사는 “누가 내 이웃입니까?”라고 물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누가 그의 이웃이 되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율법교사는 사랑해야 할 사람의 범위를 정하려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먼저 따지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먼저 찾아오셨고,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 주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은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오늘 우리는 두 가지를 마음에 새기기 원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둘째, 누가 나의 이웃인지를 묻기보다 내가 누구에게 이웃이 되어 줄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선교주일이 바로 이 말씀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문화와 언어와 환경이 다른 사람들, 우리의 관심 밖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를 돌아보며,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누가 나에게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 전에 나는 누구에게 참된 이웃이 되어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친교기도 담당
오늘 | 박수임 사모 |
다음 주 | 김선아 집사 |
다 다음주 | 김현규 성도 |
주일 예배 대표 기도
11월 1일 | 김선아 집사 |
11월 15일 | 위진숙 집사 |
12월 6일 | 박선미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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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Missional Sunday’ 에 초청이 되어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0명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10월 31일까지 초청 대상자의 이름을 교회 단톡방에 이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 성경공부와 목요일 기도회는 10월 27일 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온라인 헌금안내
Zelle Email: denver.juw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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